600대 기업 올해 설비투자 63조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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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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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 기업의 올해 설비투자 계획은 작년 대비 29.4% 증가한 63조7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16일 산업자원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과 삼성·LG·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투자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난 8월 중순 실시한 조사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특히 2분기 들어 15대 그룹을 중심으로 투자집행에 가속도가 붙고 있어 연말까지 예정한 투자계획 집행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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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이 장관은 “투자활성화는 침체된 경제 회복과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 우리 경제의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며 “올해 투자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600대 기업 올해 설비투자 63조7000억원
600대 기업 올해 설비투자 63조7000억원
이에 대해 산자부 관계자는 “지난 5월 두index 가진 간담회와 6월 투자戰略 보고회 때 경제계에서 건의한 총 68건의 건의사항 중 80%가 넘는 55건을 수용하고 현시점에서 수용불가능한 13건도 향후 제도change(변화) 등을 고려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 600대 기업의 상반기 투자집행 실적 비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포인트 낮은 46.5%(29조6000억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 이 장관은 특히 “경제전체의 동반 성장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대기업들의 중소기업들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전경련 발표資料에 따르면 이 가운데 15대 그룹의 설비투자는 총 46조8000억원으로 전년대비 36.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에 23조3000억원(49.7%)이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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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대 기업 올해 설비투자 63조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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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부양을 통한 소비진작 △정책불안감 해소 △규제완화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